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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

[삼프로TV 경제의 신과함께] 큰 폭으로 하락한 네이버,카카오 이유가 무엇일까?_21.09.08_

by moonwriter(문라이터) 2021. 9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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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호윤 연구원 전화연결

  • 뉴스 중요한게 2~3가지 나옴.온라인 플랫폼(빅테크)주제와 관련된 내용(핀테크).
  •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의 M&A에 대해 앞으로 허가를 받아야 된다. 과대한 수수료를 손 볼 필요가 있다. 성장성이 규제에 훼손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옴.
  • 금융위가 금융상품을 중개하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취득해야함을 발표함.
  • 금융이슈만 놓고 봤을 때 카카오10%하락은 과도한 것 같음.
  • 빅테크들의 사업확장이나 온라인 광고의 성장은 변하지 않는 트랜드기 때문에 주가하락은 기회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.
  • 정부규제가 바로 시작될 것 같지는 않다.
  • 외국인들의 눈으로 봤을 때는 우려가 과도할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을 따져본다면 성장스토리가 어그러질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늘의 주가는 과도하다고 본다.


박현상 차장

  • 코스피 3162로 하락. 코스닥은 1037로 하락.
  • 네이버와 시총 3위를 다퉜던 카카오가 시총 5위로 밀림.
  • 카카오는 개인투자자의 경우 기다렸던 주식임.
  • 외국인이 카카오를 4300억 매도함. 네이버를 2200억을 매도함.
  • 외국인은 SK하이닉스 1000억정도 매수함. 기아차 930억, 삼성전자 860억정도 매수함.
  • 네이버와 카카오를 제외한 종목은 외국인이 크게 매도하지 않았다.
  • 공매도의 경우 7500억원정도임. 전일대비 2800억정도 증가. 공매도 상위종목 카카오, 아모레퍼시픽, 삼성SDI, 네이버임. 최근대비 많이 늘어난 수치. 외국인이 숏을 했다.
  • 종목이 빠질만한 이유가 없었는데 그냥 밀린 것이다.
  • 아모레퍼시픽이 9%이상 빠짐.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업상황이 부진하다. 3분기가 안 좋을 것을 알고 미리빠진 상황.
  • 좋은 종목보다는 안 좋은 종목이 더 많은 장이었다.
  • 주가가 빠질만한 특별한 이벤트는 없었다.
  • 카카오와 네이버 하락에 따른 심리적인 불안감에 주가가 하락했다.
  • 다음 실적이 잘 나올 때까지는 횡보할 것 같다.
  • 코오롱 그룹이 오름. 코오롱글로벌 14% 오름. 풍력주로 떠오름. 관련 풍력주도 오름. 오늘 오른 이유는 수소. 수소관련 이슈로 같이 오름. 뜬금포로 오른 것 같음.
  • 효성그룹주 강하다. 효성첨단소재 9%정도 오름. 수소탱크에 탑재될 수 있어서 올랐음.
  • 코오롱 지주사, 효성 지주사 강하게 오르는 것 같음.


홍진채 대표

  • 10%빠지고 오르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. 원점에서 고민했을 때 사겠냐고 판단하고 결정한다.
  • 잭슨홀미팅이 주목을 받았다. 이후 주가가 안 좋았음.
  • 골드만삭스에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춤.


증권사 매니저의 경우 악재가 나오면 매도한다고 함. 판단은 각자의 몫. 외국인과 기관이 판 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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