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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헝다그룹 관련 리포트를 요약해보겠다.
9/23 중국 헝다 리스크와 부동산 관련 세가지 질문_하나금융투자
- 9월 이후 헝다그룹 파산 공포가 주식시장에 확산되고 있으며 중국의 헝다 문제 개입 여부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.
- 헝다그룹의 파산 위험이 확대된 원인을 볼 때 중국의 즉각적인 개입 가능성은 명분과 정책 배치 측면에서 매우 낮다고 판단한다.
- 헝다 이슈가 일반 디벨로퍼의 연쇄적인 파산을 촉발하거나 중국이 통제하기 어려운 전국적인 거래와 가격 급락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.
- 중국 금융 시스템이 이 사태를 감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는 이론적으로는 은행권 전염 가능성이 낮으나, 금융 당국의 메시지는 적절한 시점에 필수적이다.
9/23 헝다그룹 리스크는 얼마나 될까_하나금융투자
- 중국 2위의 부동산 개발 기업인 헝다그룹의 디폴트 위험이 부각되며 글로벌 주식 시장에 악재가 되고 있다.
- 중국 기업의 디폴트 우려가 반영되어 원/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이는 국내 증시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변수다.
- 향후 자금 유출입 추이를 살펴볼 필요는 있지만 헝다그룹 문제를 기존 중국 정부의 내부적인 부동산 규제의 하나의 결과로만 인식할 가능성도 있다.
- 중국 부동산 섹터와 주가 연관성이 높은 국내 업종은 피할 필요가 있다.
- 중국 부동산 섹터 하락시 국내 기계, 조선, 건설과 같은 산업재 섹터의 주가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.
- 헝다그룹의 디폴트 위험이 중국 시중 은행의 신용 위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.
- 원/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동안 국내 증시에서 성장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나타냈다.
- 단기적으로 국내 성장주 중에서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큰 소프트웨어(인터넷,게임)와 제약업종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.
9/23 헝다 사태가 알려준 것_이베스트증권
- 중국 정부의 스탠스는 여전히 디레버리징. 성장보다는 분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헝다 사태를 통해 과단성 있게 처리하고자 함.
- 글로벌 금융위기로 비화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.
- 중국 수요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가격이 신호를 줄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도 필요. 성급하게 판단하고 현금을 투입하지 말자.
오늘의 주식 시황
- 9월 FOMC에서 연준이 자산 매입 속도 완화를 곧 정당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함.
- 2022년 금리인상 전망은 6월보다 2명이 증가하며 18명 중 절반으로 예상함.
- 헝다문제는 중국에 극한되어 미국은행에 영향 없을 것으로 발표함.
- 헝다 그룹은 23일 만기도래한 채권의 일부 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힘.
- 뉴욕증시는 에너지와 금융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함.
- 코스피는 대형주, 전기전자 업종의 저가 매수세에 상승하여 3,140P로 마감.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하여 1,046P로 마감.
우려했던 중국 헝다그룹 이슈에 대한 안 좋은 뉴스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다. FOMC 회의에서 중국만의 문제라고 선을 그어주니 고맙다.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도 금리인상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하진 않았으니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. 악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숨은 보석을 찾는 것이 나의 목표. 주식 공부는 꾸준히 해야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!
리포트 출처 : 네이버 증권 리서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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